
▲제주대학교 해동검도 동아리 해동무사 회원들. 매일 수강을 마친 저녁 6시 이후 캠퍼스에 모여 검법과 격검, 베기, 단전호흡 등으로 해동검도를 수련하는 재미에 굵은 땀방울을 마다하지 않는다. /사진=김명선기자mskim@hallailbo.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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