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4·3도민연대는 앞으로도 제주 4·3 사건의 진상을 규명하고 억울한 희생자의 명예를 회복시켜 역사의 아픔을 딛고 올바른 4·3역사를 정립하기 위한 활동을 지속적으로 추진할 계획이다. 사진은 1일 신산공원에서 열린 방사탑제. /사진=강희만기자 hmkang@hallailbo.co.kr
대리출근·음주 의심 진술... 서귀포시 공직사회 기강 도마
[진단] 위성곤 제주지사 새 지방공기업 설립 사실상 철회
민선 9기 제주도정 행정시장 공모 7명 지원
"올해 전국체전 승마경기 'Again 2014'는 없다"
제주 경매 물건 쌓인다…토지가 절반 상회
[현장] '정상운영' 제주 유일 홈플러스 곳곳 빈 매대 '한산'
제주~ 김포 노선 항공기 1일 평균 11편 사라졌다
강성의 "채무 비판해놓고 첫판부터 증원이냐, 이율배반"
깜깜이 진행되는 공공기관 이전 논의 ..결과 촉각
제주자치도 용산 한국마사회 장학관 매입 사실상 무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