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17일 한경면 저지리 예술인마을에서 열린 2006 문화예술 체험행사에 앞서 저지문화예술인 마을 입주자들이 고 신철주 북제주군수의 흉상 제막식을 갖고 고인의 숭고한 뜻을 기리고 있다. /사진=이승철기자 sclee@hallailbo.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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