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쇠, 알루미늄, 폐가전제품 등 갖은 재료를 이용해 다양한 주제를 탐색하고있는 조각가 박금옥씨가 나무 조각을 매만지고 있다. /사진=김명선기자
제주서 여섯번째 한우 보증씨수소 탄생
제주, 가파도 응급환자에 드론으로 의약품 배송
제주 제2공항 갈등 담당기구만 3곳.. 행정력만 낭…
제주도, 미래 세대 위한 ‘곶자왈 보전 기본계획…
[현장] 단속 10분만에 '삐빅'… 제주 음주운전 적…
제주유도 꿈나무 4명 청소년 국가대표 발탁
제주시권 생활소음·비산먼지 민원 하루 4건꼴 …
18년 만에 교육장 공모… 지원자 1명에 '중단'
반려동물과 함께 제주여행 더 편하게
제주 '모다드로' 기획전 '너무 늦지 않았다고 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