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지난 4일부터 제주에서 안경을 무료로 맞춰주는 봉사활동을 펼치는 박종월·안효숙씨 부부. 12일까지 연동 부영1차 아파트, 아라주공아파트, 한림사회복지관 등 도내 일대를 돌아다니면서 봉사활동을 펼칠 계획이다. /사진=김명선기자 mskim@hallailbo.co.kr
| 별똥별 2007.09.12 (14:56:44)삭제
저도 저분들처럼 늙고 싶어요.
봉사하면서 여행하면서
부부가 노년을 함께 즐기는 모습 존경스럽네요. |
제주에너지공사, 청년 에너지전환 아카데미 참…
곽지 해상서 어선 좌초… 다친 사람 없어
[종합2보]제주 실종사건 '기록 삭제에 허위종결' …
[종합] 실종자 장미란씨 가족에 수 차례 '장난전…
봉은사 주지 지낸 명진스님 제주서 해양사고로 …
"정부 교육교부금 개편안 제주 소규모 학교 존립…
실종자 장미란씨 가족에 수 차례 '장난전화' 10대…
허위종결 경찰 담당 제주 실종 남성, 51일만에 시…
제주지방 또 열대야.. 태풍 '사우델'은 대만으로
[종합]제주 실종사건… "자료 삭제에 '허위 종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