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호 2번 양성언 후보 "국제자유도시 걸맞는 환경 구현"

▲27일 오후 노형로터리에서 출정식을 가진 양성언 교육감후보가 시민들과 악수를 나누며 본격 세몰이에 돌입했다. /사진=강경민기자 gmkang@hallailbo.co.kr
[초점] "월급 밀려 대출로 생활"… 홈플러스 서귀포점 '시름'
민주당 제주도의원 선거 단수추천 선거구 5곳 발표
민주당 제주도의원 공천 43명 신청... 연동갑 5명 '최다 경쟁'
제주출신 임진영 KLPGA 2026시즌 개막전 생애 첫 '정상'
[6·3 제주도의원 선거] 민주 공천 대결에 국힘·진보까지
양파 도매가격 급락…제주 양파농가 '비상'
이재명 대통령 제주 타운홀 미팅 이달 열리나
[초점] "유례없는 성과" 홍보했던 제주교육청.. 교육교류 돌…
음주상태로 차량 몰다 보행자 들이받아… 2명 다쳐
제2공항 주민투표 놓고 제주지사 후보들 찬반 엇갈려
[영상] 제주시 한림읍 한림항 한 야적장 '담뱃불'…
[영상] 2019년 제주에 배치된 하나뿐인 소방헬기 '…
[영상] 2020 제주특별자치도 교육청뉴스 4월5주차
[영상] 의붓아들·전남편 살인사건 피고인 고유…
[영상] 세계자연유산 성산일출봉 화재
[영상] 한라일보 창간 31주년 "1년이 모여 꾸준히 …
[영상] JDC, 코로나19 극복 사회공헌 캠페인 '다시 …
[영상] 한라일보 1층이 문화복합공간으로! Gallery …
[영상] 2020 제주특별자치도 교육청뉴스 4월4주차
[영상] 서귀포시 위성곤 최종 득표율 55.48%로 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