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방·중앙·천지·서홍 강하영 "보행자 중심 도로 정책 추진"

정방·중앙·천지·서홍 강하영 "보행자 중심 도로 정책 추진"
  • 입력 : 2026. 05.04(월) 11:16  수정 : 2026. 05. 04(월) 11:19
  • 위영석 기자 yswi1968@ihall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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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민의힘 강하영 예비후보.

[한라일보] 6·3제주자치도의원선거 강하영 예비후보(국민의힘, 정방·중앙·천지·서홍동)는 4일 보행자 중심 도로 개선 등 아이들이 안전하게 성장할 수 있는 지역 환경 조성에 적극 나서겠다고 밝혔다.

강 예비후보는 보도자료를 통해 "아이들이 마음 놓고 뛰어놀 수 있는 환경은 지역이 반드시 책임져야 할 기본"이라며" 통학로 안전과 골목길 보행 문제의 심각성을 해결하기 위해 보행자 중심 도로 개선 정책을 우선 추진하겠다"고 약속했다.

강 예비후보는 이어 "맞벌이 가정이 많은 지역 특성을 고려해 방학 중 아동 급식 지원과 돌봄 공백 해소 정책을 단계적으로 확대해 나갈 계획"이라며 "아이부터 어르신까지 모두가 안전하고 행복한 서귀포를 만들기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강조했다.

중앙·정방·천지·서홍동 선거구는 현역인 강상수 의원이 국민의힘을 탈당하며 무소속으로 재선 도전을 선언했고 국민의힘은 비례대표인 강하영 의원이 재선에 나선다. 민주당은 여성의무공천지역으로 오은초 후보를 확정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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