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양성언후보는 8일 제주시 동부권에 이어 9일에는 제주시내권을 중심으로 표밭 다지기에 나선 가운데 검증된 후보가 제주교육계의 수장이 돼야한다고 주장했다. /사진=강경민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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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라일보 저녁잇슈] 2026년 1월 16일 제주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