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제주속담사전'등을 펴내며 보배로운 제주어의 가치를 전해온 고재환씨. 지난해 제주어 보존 조례 제정에 이은 실질적 후속조치가 뒤따라야 한다고 주문했다. /사진=이승철기자 sclee@hallailbo.co.kr
부동산 시장 침체에 제주 경매 물건 18년 만에 최대
"10년의 기다림"… 제주에도 해양특수구조대 출범
제주지방 9일부터 강풍 동반 최고 250㎜ 호우 쏟아진다
더불어민주당 부지성 제주도의원 예비후보, 탈당 예고
[현장] 공직자 차량 2부제 첫날… “홀짝 헷갈려” 헛걸음
[현장] "공사장 관계자들 때문?" 한라도서관 주차난 '불편'
[종합] 제주공항 무더기 결항.. 대기 승객 ↑ '혼잡'
민주당 제주도당 도의원 비례대표 후보자 공모
구좌읍·우도면 부지성, "민주당 탈당, 무소속 출마" [제주도…
민주당 제주지사 경선 토론회 제2공항 해법 놓고 충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