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7만8천톤급 초호화 크루즈 '랩소디'호가 7일 오전 제주항에 첫 입항했다. 승객 1천2백여명을 태운 랩소디호는 지금까지 제주를 찾은 크루즈 가운데 최대 규모로 승객들은 이날 한림공원, 생각하는 정원, 오설록녹차박물관 등을 둘러보고 오후 4시쯤 제주를 떠났다. 랩소디호는 이달에 4차례, 5월에도 1차례 화순항 외항에 입항할 예정이다. /사진=이승철기자 sclee@hallailbo.co.kr
민선 9기 도정 서귀포시장·중앙협력본부장·대변인 선정
[1보] 제주서 실종된 30대 여성 추정 시신 발견
[종합] 실종 104일 만에… 제주 30대 여성 추정 시신 발견
[종합2보] 제주 30대 실종 여성 추정 시신 발견.."유류품 수습"
'신입생 3명' 제주국제대 내년 퇴출 가능성
사흘 동안 4명… 제주 실종자 시신 발견 잇따라
아내 살해 50대 퇴직 경찰 '접근금지' 명령 어기고 범행
확 바뀐 일기예보.. 제주지방 27일부터 단비
제주비엔날레가 풀어낼 '변용의 기술'… 83일간의 여정 펼친…
[속보] 서귀포 주택서 50대 여성 숨져… 경찰, 용의자 추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