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7만8천톤급 초호화 크루즈 '랩소디'호가 7일 오전 제주항에 첫 입항했다. 승객 1천2백여명을 태운 랩소디호는 지금까지 제주를 찾은 크루즈 가운데 최대 규모로 승객들은 이날 한림공원, 생각하는 정원, 오설록녹차박물관 등을 둘러보고 오후 4시쯤 제주를 떠났다. 랩소디호는 이달에 4차례, 5월에도 1차례 화순항 외항에 입항할 예정이다. /사진=이승철기자 sclee@hallailbo.co.kr
민주당 제주 비례대표 순위 확정 1순위 박지은
이번에도 보궐선거 '서고 vs 서고' 대결.. 표심 향방 어디로
제주 미분양주택 쌓이는데 사겠다는 이는 없고…
"자식으로 한 밑천 잡으려 하나" 김나미의 두얼굴 '분노'
제주 교육의원 역사 속으로… 비례대표 13명 확정
6·3지방선거 한달 앞으로 '완승이냐 역전이냐'
민주당 제주도당 조천읍 김석진 공천.. 한림읍 제외 마무리
570㎞ 바다 건너 제주에 밀입국… "아무도 몰랐다"
유승민 회장 '반인류적 김나미 총장 복싱사고 발언' 사과
지역의사제 정원 확정… 제주대 28명 첫 선발
역대 가장 많은 비 내린 제주의 4월… 이상고온 …
“나들이 가기 좋은 5월” 렌터카 사고 급증… …
문성유, 공공형 실내놀이터 확충 공약 발표
윤윤재 '두려운 개인전' 오는 11~17일 서귀포예술…
제주 감물 염색의 현대적 해석 '감: 색의 시간, …
제주 4·3영화 '내 이름은' 이탈리아 우디네 극동…
제주은행, 우체국 창구서 금융서비스 제공
송문석 제주교육감 예비후보 "1인 1문화·1체육·1…
어린이날 제주지방 "맑고 포근.. 야외활동 딱 좋…
제주 아동학대 의심 신고 급증… 대응 인력 부족…