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7만8천톤급 초호화 크루즈 '랩소디'호가 7일 오전 제주항에 첫 입항했다. 승객 1천2백여명을 태운 랩소디호는 지금까지 제주를 찾은 크루즈 가운데 최대 규모로 승객들은 이날 한림공원, 생각하는 정원, 오설록녹차박물관 등을 둘러보고 오후 4시쯤 제주를 떠났다. 랩소디호는 이달에 4차례, 5월에도 1차례 화순항 외항에 입항할 예정이다. /사진=이승철기자 sclee@hallailbo.co.kr
제주 제2공항 발표 11년 만에 갈등 해소 권고안 마련
위성곤 당선인 '민생추경 3000억' 재원 마련 '비상'
제주 하천변 불법이용행위 첫 전수조사 위반 '수두룩'
민원 속출 BRT 존폐 갈림길… 위성곤 "전면 재검토"
"우리는 가지만…" 마지막 교육의원들이 꺼낸 소회
제주지방 오늘 대체로 맑다가 내일 낮부터 비 조금
제주 뚫고 홍콩 간 위조 지폐 사건 경찰 수사 착수
옵써버스 대신 옵써택시? 위성곤 "지역책임 택시 추진 "
제주 UAM 상용화 사업 암초… 해외 기체 제작사 파산
하정우가 들려주는 위성곤의 ‘제주 AX 대전환’ 이야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