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7만8천톤급 초호화 크루즈 '랩소디'호가 7일 오전 제주항에 첫 입항했다. 승객 1천2백여명을 태운 랩소디호는 지금까지 제주를 찾은 크루즈 가운데 최대 규모로 승객들은 이날 한림공원, 생각하는 정원, 오설록녹차박물관 등을 둘러보고 오후 4시쯤 제주를 떠났다. 랩소디호는 이달에 4차례, 5월에도 1차례 화순항 외항에 입항할 예정이다. /사진=이승철기자 sclee@hallailbo.co.kr
오영훈·위성곤 연대…민주당 제주지사 결선 구도 격랑
민주당 경선 3파전에 무소속 후보 출격 [제주도의원선거]
민주당 도의원 지역구 7곳 후보 확정.. 강성의 한동수 생존
민주당 제주지사 후보 경선 '중복 투표' 유도 논란 확산
“참여도 100%인데”… 서부체육센터 프로그램 폐지 논란
오영훈, SNS 논란에 "주말과 현재 신분 다르다"
[제주도의원선거] 3선 도전 민주당 현역에 맞설 후보는?
제주 월동채소 생산량 늘고 소비는 줄고…잇단 시장격리
강제추행 제주 경찰관, 이번엔 만취 상태 교통사고
위성곤 "보좌진 1인 2투표 유도 인정, 머리 숙여 사과" [제주…
민주당 박호형 "24시간 긴급 돌봄 예약제 신설 추…
민주당 정현철 "영평·월평 일대 대중교통 사각…
"금품 수수에 불법 리베이트"… 제주 부패비리 '…
제주시 등록차량 자동차세 고질적 체납 "안 봐준…
제주 역사·기억 담은 영화 '내 이름은' 기대감
3월 제주 임시직 근로자만 8만명.. 역대 최대
제주노동권익센터, 노동 분쟁 법률대리비 지원
3600만원 상당 카지노칩 훔쳐 달아난 일당 검거
민주당 서귀포시 여성 의무공천 희생양 어디냐
"제주 민생·경제 반드시 살리겠다" 위성곤 지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