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제주시 외도천에서 '은어의 집'을 운영하는 김진화씨(왼쪽)와 시어머니 김순자씨. /사진=김명선기자 mskim@hallailbo.co.kr
'초강력' 제31호 태풍 '인파' 이번엔 한반도 향하나
제주 첫 '반값 아파트' 다음 달 입주자 모집 시작
"맞으면서 허위자백 외워" 간첩 내몰린 제주 피해자들
안방체전 끝낸 제주 체육계 급속 회장 선거체제 전환
제주시 '골들락한집' 4곳 최종 선정
제주돌문화공원 하늘연못 재개방 여부 '찬성의견' 압도
3분기 제주 땅값 0.28% 내려…하락률 전국 최고
'유명 픽스터' 영입해 4900억대 불법 도박 조직 검거
징계도, 처분도 없었다... 제주도교육청 비위 처리 '헛바퀴'
"악의는 없었다" 실종 허위종결 전직 경찰관 혐의 인정
[代를잇는사람들](42)에필로그
[代를잇는사람들](41)세탁소 운영하는 고대업씨 …
[代를잇는사람들](40)인천문화당 이삼성 씨 가족
[代를잇는사람들](39)탐라차문화원 이순옥·이연…
[代를잇는사람들](38)푸른콩 된장 만드는 양정옥…
[代를잇는사람들](37)해운대가든 김기년·강봉호…
[代를잇는사람들](36)전문건설업체 문일환씨 가…
[代를잇는사람들](35)대진횟집 곽동영·정유은씨 …
[代를잇는사람들](34)한림공원 송봉규·상훈 부자
[代를잇는사람들](33)개인택시 기사 부재혁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