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마늘 주산지인 서귀포시 대정읍이 최근 마늘 수확철을 맞아 인력난으로 어려움을 겪고 있다. 인건비 상승에도 불구하고 젊은층 구하기는 더욱 힘들어 밭일은 대부분 노인들이 도맡아 하고 있는 실정이다. /사진=강봄기자
[한라일보 저녁잇슈] 2026년 8월 18일 제주뉴스
지역별 전기요금 차등제 윤곽 "제주 요금 인하 …
성범죄 혐의 제주 경찰관, 실종 사건 허위보고 …
[기획] 경제·고립·정신적 어려움… 겹겹이 쌓인…
"수의계약 개혁 환영… 사각지대 보완책을"
제주 전국체육대회 2만9044명 참가 .. 작년보다 253…
서귀포시 화순항 '고등어 선단 유치 사업'… 다…
제주 키위 생산량 전국 절반…수입산 공세 부담
폭우 내린 제주 구좌읍서 렌터카 침수 피해
"여름방학 끝"… 제주 초중고 새학기 맞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