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서문시장 터줏대감이었던 '몽실이 어머니'의 뒤를 이어 온 가족이 순대를 매개체로 똘똘 뭉쳐 있다. 맏이 신인화씨가 딸 고경수씨와 아들 고창호씨와 함께 순대국밥을 만들고 있다. /사진=김명선기자 mskim@hallailbo.co.kr
민주당 경선 3파전에 무소속 후보 출격 [제주도의원선거]
민주당 도의원 지역구 7곳 후보 확정.. 강성의 한동수 생존
민주당 제주지사 후보 경선 '중복 투표' 유도 논란 확산
“참여도 100%인데”… 서부체육센터 프로그램 폐지 논란
오영훈, SNS 논란에 "주말과 현재 신분 다르다"
[제주도의원선거] 3선 도전 민주당 현역에 맞설 후보는?
제주 월동채소 생산량 늘고 소비는 줄고…잇단 시장격리
위성곤 "보좌진 1인 2투표 유도 인정, 머리 숙여 사과" [제주…
魏 이어 文도 "권리당원 아니라고 하라" 경선 먹칠
친명계 제주지역 단체들, 문대림 지지 선언
[代를잇는사람들](42)에필로그
[代를잇는사람들](41)세탁소 운영하는 고대업씨 …
[代를잇는사람들](40)인천문화당 이삼성 씨 가족
[代를잇는사람들](39)탐라차문화원 이순옥·이연…
[代를잇는사람들](38)푸른콩 된장 만드는 양정옥…
[代를잇는사람들](37)해운대가든 김기년·강봉호…
[代를잇는사람들](36)전문건설업체 문일환씨 가…
[代를잇는사람들](35)대진횟집 곽동영·정유은씨 …
[代를잇는사람들](34)한림공원 송봉규·상훈 부자
[代를잇는사람들](33)개인택시 기사 부재혁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