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지난 3일 제주시 애월읍 애월리 주사랑요양원에서 '농사의 신 자청비' 공연을 끝낸 민요패 소리왓 단원들이 한자리에 모였다. 왼쪽부터 김항례 현애란 안민희 변향자 허수빈 고희숙 양윤호씨. /사진=김명선기자 mskim@hallailbo.co.kr
[제주 출신 경제 스토리] (9) 강철지 (주)아이피로드 대표
국힘 제주도의원 17곳만 공천..역대 최다 무투표 당선 현실화
60회 제주도민체전 사흘 열전 마무리.. "내년 다시 만나요"
제주 주민등록인구 감소 3년 만에 멈췄다
제주지방 오늘까지 맑다가 내일부터 최고 40㎜ 비
"1년 전 스승의 날… 삶이 송두리째 바뀌었다"
고유가 피해지원금, 18일부터 2차 지급 시작
[고대로의 데스크칼럼] 민주당 공천에서 사라진 고 노회찬 …
후보등록 코 앞..서귀포 보궐선거 2파전으로 가나
"정부 회신 다른 해석"… 제2공항 주민투표 입장 '상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