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엄 제방복구 생태계 훼손 논란
▲제주시가 태풍 피해 복구공사를 하면서 애월읍 구엄리내 하천과 해안이 이어지는 구간에 제방을 쌓아 어류와 거북이 등이 폐사(오른쪽 아래)되는 등 생태계를 해치고 있다는 주장이 제기되고 있다. /사진=강희만기자 hmkang@hallailbo.co.kr
[휴플러스] 꽃망울 곧 터뜨릴 왕벚꽃 명소로 …
[이 책]침묵 속 그들이 일깨웠다, 잊지 말라고
[고재만의 제주어기림혼판] 제주어 풀이(492)
[치매예방주간학습지 뇌똑똑] (420)
[창립기념일을 축하합니다] 3월 23~29일
[양기훈의 제주마을 백리백경.. 가름 따라, 풍…
벚꽃 없는 벚꽃축제 또다시?… 축제장 ‘전전긍긍’
70여일 앞둔 도의원 선거… 민주·국민의힘 공천 '파열음'
김한규 국회의원 1년 새 재산 10억 증가
제주 연동 도로서 땅 꺼짐… 긴급 안전 조치
[6·3 제주도의원 선거] 현직 불출마 애월읍갑, 민주당 vs 국민…
[종합] 오영훈 지사 공무원 선거개입 의혹 사과·수사 의뢰
제주 만취운전으로 4중 추돌사고… 40대 운전자 중상
5월부터 제주항공 제주~인천 노선 뜬다
제주시, 대유대림아파트~연북로 구간 도로 개설
'찬반 갈등' 서귀포시 우회도로 원안대로 개설 권고
"아기가 숨을 안 쉬어요"… 생후 3개월 영아 숨져
JDC 산업육성본부장에 이경선 전 원주국토관리청…
제주도지사선거 문대림 공공부문 노동환경 5대 …
제주경찰 수사심의위, 국힘 고기철 폭행 혐의 일…
제주지방 휴일까지 일교차 큰 날씨.. 다음주 초 …
카카오 자회사 매각 추진에 "제주 크루들 고용불…
제주시 초지에 소 사체 버려져… 제주시, 조사 …
[현장] "불안해서"… 제주서도 나타난 종량제봉…
맨발로 해변 걷는 시민들
제주4·3평화공원 찾은 수학여행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