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제주시가 태풍 피해 복구공사를 하면서 애월읍 구엄리내 하천과 해안이 이어지는 구간에 제방을 쌓아 어류와 거북이 등이 폐사(오른쪽 아래)되는 등 생태계를 해치고 있다는 주장이 제기되고 있다. /사진=강희만기자 hmkang@hallailbo.co.kr
[김형미의 현장시선] SNS를 이용한 의류 구매 시 …
[열린마당] 공공기관 제주 이전, 지방분권의 새…
[사설] 월동무 비상품 유통 근절 결의, 실천에 달…
[사설] 아동학대, 사회구성원 모두의 책임이다
[휴플러스] 가을빛 내려앉은 제주 울긋불긋
제주대생들, 치매 환자 돕는 AI인형 ‘대상’
자생의료재단 여성 청소년 위생용품 기탁
바르게·제주중 학교폭력 예방 협약 체결
남원읍 ‘투기 Zero, 꽃길 100’ 프로젝트 성과
표선농협 2026년 여성아카데미 종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