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제주시 무형문화유산으로 지정된 제주방언구사 기능인 고봉만씨. 혼자만 제주말을 제대로 쓴다고 하루아침에 제주어의 위상이 달라지지 않는다는 그는 학교 교육부터 바뀌어야 한다고 강조했다. /사진=이승철기자 sclee@hallailbo.co.kr
김광수 예비후보 선거캠프 인선 논란… 결국 '자진 사퇴'
김성범 해수 차관 사표... 서귀포시 보궐선거 출마 유력
전국 최다 해외출장 제주도의회 정부 개선 권고 뒷짐
'유령당원 논란' 민주당 오라동 선거구 경선 '강정범' 본선 …
민주당-국민의힘 도의원 후보 공천 '부익부 빈익빈'
"고유가 피해 지원금인데 주유소에서 못 쓰나"
국민의힘 제주도당 일도2동 등 2곳 후보 확정
'2028년 개교' 순수민간자본 국제학교 FSAA 공사 시작
[종합] 고유가에 국내선도 줄이면서 제주노선 '좌석난'
제주 제2공항 힝공 수요 '뻥튀기' 논란 6월 분수령