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놀이패 한라산 단원들이 '세경놀이' 공연을 끝낸 뒤 한자리에 모였다. 맨뒷줄에 일어선 이는 왼쪽부터 홍진철 여상익 김영진 김경훈 우승혁 최희영 윤미란씨. 앞줄 앉은 이는 왼쪽부터 고혜숙 강창훈 (한사람 건너)부진희씨. 두번째줄 앉은 이는 한송이씨. /사진=강경민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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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라일보 저녁잇슈] 2026년 9월 23일 제주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