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어머니 김순화씨(왼쪽)가 손님이 주문한 메로지리를 만들고 있다. 아버지 이승조씨, 둘째딸 이안나씨, 첫째딸 이란희와 사위 김용인씨(뒷쪽)가 함께 촬영에 응했다. /사진=강경민기자 kmkang@hallailbo.co.kr
| 고스톱 2008.07.15 (00:09:25)삭제
고스톱 좋아하는 가 보다 ^>^ |
| 이규혁 2008.07.14 (10:49:37)삭제
3월말에 제주도에 출장 갔을때 지인들과 아침에 해장국을 찿다가 메로식당이라는데 처음 갔는데, 이렇게 맛 있고 속이 부담 없이 해장이 될 줄이야...고기가 생선 같지 않고 쫄깃하고 국물맛이 끝네 줍니다. 아직도 잊지 못하는 메로지리...
올 여름 휴가에 갈 예정인데 식구들과 다른 메뉴도 먹어 볼래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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