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거문오름이 위치하고 있는 선흘2리 지역 주민들이 트레킹 행사가 별탈 없이 마무리 될 수 있도록 노인회와 부녀회, 청년회별로 각각 역할을 나눠 최선을 다하면서 행사성공의 주역으로 떠오르고 있다. /사진=강희만기자
제주SK 파죽의 8경기 연속 무패.. 리그 4위로
숲터널 나무 쓰러지고 주택 침수… 폭우 쏟아진 제주 피해도
102세 강태선 애국지사 "독립유공자 후손 각별히 살펴달라"
평화로서 렌터카 단독사고 후 화재…관광객 4명 부상
제주국제관악제가 주목한 세계의 젊은 관악·타악 주자들
'200㎜ 폭우' 제주지방 내일까지 150㎜ 더 내린다
제주시 인구구조 변화 뚜렷… 읍면동별 맞춤 전략 필요
위성곤 "새로운 100년 세계평화의 섬 제주 위상 높이겠다"
"세계 최고 밴드 잇단 제주 방문… 해변공연장 그대로 둬야"
광복절 연휴 내린 비로 제주 가뭄 '해갈'.. 침수 걱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