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제주시 건입동 서부두에 '소라횟집'을 탄생시킨 곽상임 할머니(가운데)가 아들인 한석광씨(오른쪽), 며느리 고영순씨(왼쪽)와 횟감을 떠놓고 환하게 웃고 있다. /사진=김명선기자 mskim@hallailbo.co.kr
| 한석광 2013.12.26 (19:41:09)삭제
5년만에 보는것같읍니다.너무늦어서 미안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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