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7일 오전 제주시 모 중학교 앞 돌담에서 정비공사가 진행되고 있다. 양유리기자

지난달 5일 제주시 모 중학교 앞 돌담에 '위험! 돌담 붕괴 주의' 현수막이 걸려 있다. 양유리기자
위성곤 제주도지사 당선인 인수위 누가 참여하나
고의숙 교육감직 인수위원장 강봉수·부위원장 박희순
경매에 쏟아지는 제주 토지…5월 낙찰가율 역대 최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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