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초록 풀나무로 숲을 이룬 도심 '자연학습장'에서 만난 제주어보전회 허성수 회장. 그는 제주말로 부르던 풀꽃 이름이 가물가물해지듯 제주어도 급격한 변화의 물결에 휩쓸릴 것이라는 생각에 민간의 역할을 염두에 두고 제주어보전회를 꾸렸다. /사진=김명선기자
[현장] “두쫀쿠가 뭐길래”… 제주서도 웨이팅 열풍
6·3 지방선거 反오영훈 연대 공식화..제주혁신포럼 출범
행안부 "제주~칭다오 투자심사 대상"… 궁지 몰린 제주도
올해 제주 초등 입학생 5000명 선 붕괴... 학령인구 급감
제주 해안가 의문의 목선 서귀포에서도 발견
제주지방 벌써 봄이 왔나.. 모레 낮 최고기온 18℃
올해 제주도 복지 예산 비중 25% 넘었다… 노인복지 분야 최…
제주 재선 김한규 의원 민주당 원내정책수석부대표 발탁
근로자 개인정보 무단 도용 30대 읍사무소 직원 입건
제주지역 소나무재선충병 피해 고사목 지역별 편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