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석범씨 가족은 아버지와 아들, 며느리가 모두 분야별 사진 전문가로 통한다. 사진을 찍기만 하던 이들이 모처럼 한자리에 모여 사진에 찍히려니 어색한지, 웃는 순간을 포착하느라 한참이 걸렸다. /사진=강경민기자
제주 유명 고깃집 업주 50대 사기 혐의 고소… 경찰 수사
노장 박선연 2026보디빌딩 세계선수권 사상 첫 피지크 정상
제주 고광림 박사 손자 댄 고 미국 하원 당선
부동산 경매 침체 속 제주 주상복합 무더기 응찰 '눈길'
히트펌프 보급사업 추가모집... "태양광 없어도 가능"
'철거 논란' 서귀포 관광극장 복합문화공간 탈바꿈
제주지역 월동채소 예상 재배면적 증감 차이 뚜렷
2026 제주 반려동물 문화산업 한마당 6~8일 개최
새벽 호우특보 제주지방 100㎜ 폭우… 오늘 늦은 오후까지 비
제주 제2공항 예정지 인근 토지만 '눈독'
[代를잇는사람들](42)에필로그
[代를잇는사람들](41)세탁소 운영하는 고대업씨 …
[代를잇는사람들](40)인천문화당 이삼성 씨 가족
[代를잇는사람들](39)탐라차문화원 이순옥·이연…
[代를잇는사람들](38)푸른콩 된장 만드는 양정옥…
[代를잇는사람들](37)해운대가든 김기년·강봉호…
[代를잇는사람들](36)전문건설업체 문일환씨 가…
[代를잇는사람들](35)대진횟집 곽동영·정유은씨 …
[代를잇는사람들](34)한림공원 송봉규·상훈 부자
[代를잇는사람들](33)개인택시 기사 부재혁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