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오대홍·이인선씨 부부와 감물염색 기술을 이어받은 큰 딸 오운자씨가 감물 염색장에서 갈천을 살펴보며 얘기를 나누고 있다. /사진=강희만기자
| nobana 2008.08.30 (08:55:11)삭제
가장 제주적인 것에서, 세계로 아름다움을 알리시길 바랍니다. 대를 잇는 훈훈한 모습, 정겹습니다. '감수광' 파이팅!!!!!!!!!!!!!! |
| 새별오름 2008.08.30 (01:07:58)삭제
세계화는 토속문화의 제 도약으로... 기능전승자는 긍지를 가지고 염색기술을 발전시키시길 바람니다. |
| 우리의 것 2008.08.24 (10:44:49)삭제
제주의 토속문화를 계승 발전시키는 일도 제주를 세계화 하는 길이다. 새로움만 추구하는 현대 문명인들의 되돌아 보는 계기가 되었으면 한다.
기능전승자에게 격려의 마음을 전한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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