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오대홍·이인선씨 부부와 감물염색 기술을 이어받은 큰 딸 오운자씨가 감물 염색장에서 갈천을 살펴보며 얘기를 나누고 있다. /사진=강희만기자
제주 올해 첫 온열질환 사망자 발생… "나이·장소 관계없다"
민선 9기 제주도정 첫 정기인사 8월 25일 단행
항공좌석 부족 사태 해결 방안 두고 정부-제주도 '시각차'
제주 국비 반환 수년째 버티다… 정부 "돈 못 줘"
올 여름방학도 급식 대신 도시락… 해법 찾기 난항
반복된 출제 오류에 결국 재시험까지 치렀다
제주서 차량 추돌해 1대 전복… 운전자·보행자 3명 다쳐
'호랑이 상담가' 이호선 제주 강연… 내달 29일 힐링콘서트
제주 외국인 도시 민박 진출 불허…"이미 포화상태"
건설사·주택조합 갈등에 1년 가까이 아파트 공사 중단
[代를잇는사람들](42)에필로그
[代를잇는사람들](41)세탁소 운영하는 고대업씨 …
[代를잇는사람들](40)인천문화당 이삼성 씨 가족
[代를잇는사람들](39)탐라차문화원 이순옥·이연…
[代를잇는사람들](38)푸른콩 된장 만드는 양정옥…
[代를잇는사람들](37)해운대가든 김기년·강봉호…
[代를잇는사람들](36)전문건설업체 문일환씨 가…
[代를잇는사람들](35)대진횟집 곽동영·정유은씨 …
[代를잇는사람들](34)한림공원 송봉규·상훈 부자
[代를잇는사람들](33)개인택시 기사 부재혁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