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서귀포시 서귀동에 있는 벌집식당의 김진형·김향숙씨 부부가 손님을 한 차례 치르고 난 후 촬영에 응했다. /사진=강희만기자 hmkang@hallailbo.co.kr
제주 오름 땅 속에 산방산급 거대 화산체 첫 발견
기획예산처 차관에 제주출신 조용범 예산실장 임명
제주 올해 첫 온열질환 사망자 발생… "나이·장소 관계없다"
민선 9기 제주도정 첫 정기인사 8월 25일 단행
항공좌석 부족 사태 해결 방안 두고 정부-제주도 '시각차'
콩나물콩 TRQ 1만t 확대에 제주농가 '비상'
[종합] 한낮 35℃ 육박 제주 첫 폭염경보… '비상1단계' 발령
제주 삼양 해변서 70대 물에 빠져 숨져
제주SK 10경기 무승 악연 강원 넘어 "2연승 가자"
[기획] 제헌절 맞아 유엔 역할 재조명… “‘UN데이’ 국경일…
[代를잇는사람들](42)에필로그
[代를잇는사람들](41)세탁소 운영하는 고대업씨 …
[代를잇는사람들](40)인천문화당 이삼성 씨 가족
[代를잇는사람들](39)탐라차문화원 이순옥·이연…
[代를잇는사람들](38)푸른콩 된장 만드는 양정옥…
[代를잇는사람들](37)해운대가든 김기년·강봉호…
[代를잇는사람들](36)전문건설업체 문일환씨 가…
[代를잇는사람들](35)대진횟집 곽동영·정유은씨 …
[代를잇는사람들](34)한림공원 송봉규·상훈 부자
[代를잇는사람들](33)개인택시 기사 부재혁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