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4대째 가업을 잇고 있는 북경반점 양덕의씨(오른쪽)가 어머니 원극근씨와 다정하게 포즈를 취하고 있다. /사진=이승철기자 sclee@hallailbo.co.kr
| 무근성 2008.09.27 (10:21:34)삭제
증조부께서 키가 크시고 주로 검은 옷만 걸쳐 입고 다니시고 할머니는 전족을 하여 걸음걸이가 불편 하신걸 기억 합니다. 원래 이분 들은 산지에 있었던 중국 배에서 선상 생활을 하다가 상륙하여 (중국 요녕성 출신으로 알고 있음) 지금에 이르고 있는 걸로 알고 있음.지금 시내 중국집은 거의가 이분들의 후손 일껄! |
| 성내사람 2008.09.27 (08:56:10)삭제
무근성 입구
지금의 김판규 외괴에서 무근성쪽으로 세번째 집
문기자 고향이 성내가 아니구먼요
성안 일은 성내사람들한테 자문 받는 것도 좋은 일이겠지요
88때 서울 사람 기준은 5대가 서울 본적이고 현재 시내 살고 있는 자로 정했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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