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4대째 가업을 잇고 있는 북경반점 양덕의씨(오른쪽)가 어머니 원극근씨와 다정하게 포즈를 취하고 있다. /사진=이승철기자 sclee@hallailbo.co.kr
"UN데이 국경일로 지정하자" 캠페인
제주도 고도완화로 제원아파트 29층까지 높인다
제주지방 열대야 벌써 10일쩨.. 제헌절 연휴도 푹푹 찐다
'무더위 기승' 서귀포 동부 폭염경보.. 제주전역 폭염특보
제주 농식품산업 한자리에.. '푸파페 제주' 23일 개막
[종합] 민선 9기 위성곤 제주도정 공공기관장 공모 돌입
민선 9기 첫 추경·조직개편안 제동걸까
[현장] 제주서도 이용하는 '모두의 생리대'… 지급기 확인해 …
'열대야 11일째' 제주지방 오늘도 폭염 기승.. 장맛비 '찔끔'
제주 오름 땅 속에 산방산급 거대 화산체 첫 발견
[代를잇는사람들](42)에필로그
[代를잇는사람들](41)세탁소 운영하는 고대업씨 …
[代를잇는사람들](40)인천문화당 이삼성 씨 가족
[代를잇는사람들](39)탐라차문화원 이순옥·이연…
[代를잇는사람들](38)푸른콩 된장 만드는 양정옥…
[代를잇는사람들](37)해운대가든 김기년·강봉호…
[代를잇는사람들](36)전문건설업체 문일환씨 가…
[代를잇는사람들](35)대진횟집 곽동영·정유은씨 …
[代를잇는사람들](34)한림공원 송봉규·상훈 부자
[代를잇는사람들](33)개인택시 기사 부재혁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