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엄마와 딸은 살아가면서 닮는다 했다. 30여년을 미용의 길을 걸어온 이복자씨와 딸 문정원씨가 미용을 소재로 얘기꽃을 피우고 있다. /사진=이승철기자
제주 올해 첫 온열질환 사망자 발생… "나이·장소 관계없다"
민선 9기 제주도정 첫 정기인사 8월 25일 단행
건설사·주택조합 갈등에 1년 가까이 아파트 공사 중단
제주 국비 반환 수년째 버티다… 정부 "돈 못 줘"
반복된 출제 오류에 결국 재시험까지 치렀다
올 여름방학도 급식 대신 도시락… 해법 찾기 난항
'호랑이 상담가' 이호선 제주 강연… 내달 29일 힐링콘서트
제주서 차량 추돌해 1대 전복… 운전자·보행자 3명 다쳐
제주 외국인 도시 민박 진출 불허…"이미 포화상태"
제주 오름 탐방로 '미세플라스틱 유해 매트' 적잖네
[代를잇는사람들](42)에필로그
[代를잇는사람들](41)세탁소 운영하는 고대업씨 …
[代를잇는사람들](40)인천문화당 이삼성 씨 가족
[代를잇는사람들](39)탐라차문화원 이순옥·이연…
[代를잇는사람들](38)푸른콩 된장 만드는 양정옥…
[代를잇는사람들](37)해운대가든 김기년·강봉호…
[代를잇는사람들](36)전문건설업체 문일환씨 가…
[代를잇는사람들](35)대진횟집 곽동영·정유은씨 …
[代를잇는사람들](34)한림공원 송봉규·상훈 부자
[代를잇는사람들](33)개인택시 기사 부재혁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