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협재·쌍용동굴, 석·분재원 등 8개 테마별로 이색 볼거리를 제공하고 있는 한림공원 창업주 송봉규 회장(오른쪽)과 대를 잇고 있는 둘째아들 송상훈 사장이 공원 야자수길에서 담소를 나누고 있다. /사진=김명선기자 mskim@hallailbo.co.kr
노지감귤 올해 생산량 44만3300t 예측.. 가격 형성 ‘관심’
제주~ 칭다오 항로 위성곤 지사 “혈세 낭비 사과”
'횡령 의혹 부인' 신진성 도체육회장 "허위보도 법적 대응"
제주대학교 건물 옥상서 불… 40명 대피
제2공항 갈등조정협의회 도민 의견 수렴·환경 검증까지
제주 대형마트서 여성 불법촬영한 50대 구속
"공원 풀베기 무인화" 서귀포시 무인 예초기 시범 도입
김희찬 서귀포시장 후보자 인사청문 23일 개최 유력
[한라포커스]풍력자원 공공 관리체계'흔들'… 논란 불가피
"택시 탔는데 갈대밭에"… 제주 가짜뉴스 일파만파
[代를잇는사람들](42)에필로그
[代를잇는사람들](41)세탁소 운영하는 고대업씨 …
[代를잇는사람들](40)인천문화당 이삼성 씨 가족
[代를잇는사람들](39)탐라차문화원 이순옥·이연…
[代를잇는사람들](38)푸른콩 된장 만드는 양정옥…
[代를잇는사람들](37)해운대가든 김기년·강봉호…
[代를잇는사람들](36)전문건설업체 문일환씨 가…
[代를잇는사람들](35)대진횟집 곽동영·정유은씨 …
[代를잇는사람들](34)한림공원 송봉규·상훈 부자
[代를잇는사람들](33)개인택시 기사 부재혁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