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제주시 서부두에서 대진횟집을 운영하는 곽동영·정유은씨 부부. 곽씨 부부는 "30여년 인기 비결은 신선한 맛과 친절한 서비스"라고 설명한다. /사진=김명선기자
위성곤 당선인 '민생추경 3000억' 재원 마련 '비상'
"우리는 가지만…" 마지막 교육의원들이 꺼낸 소회
제2공항 주변 토지거래 풀리며 외지인 투자 이어지나
제주 뚫고 홍콩 간 위조 지폐 사건 경찰 수사 착수
제주 UAM 상용화 사업 암초… 해외 기체 제작사 파산
제주지방 오늘 대체로 맑다가 내일 낮부터 비 조금
[알기 쉬운 금융·세금 이야기] (82)혼인일 전후 2년·자녀 출…
제주도지사 인수위 도민소통 플랫폼 '모두의 제주' 운영
“물 때 착각해서…" 대정 갯바위 고립된 60대 낚시객 구조
"호남-제주 메가시티, 행정통합 아닌 경제권 통합·강화"
[代를잇는사람들](42)에필로그
[代를잇는사람들](41)세탁소 운영하는 고대업씨 …
[代를잇는사람들](40)인천문화당 이삼성 씨 가족
[代를잇는사람들](39)탐라차문화원 이순옥·이연…
[代를잇는사람들](38)푸른콩 된장 만드는 양정옥…
[代를잇는사람들](37)해운대가든 김기년·강봉호…
[代를잇는사람들](36)전문건설업체 문일환씨 가…
[代를잇는사람들](35)대진횟집 곽동영·정유은씨 …
[代를잇는사람들](34)한림공원 송봉규·상훈 부자
[代를잇는사람들](33)개인택시 기사 부재혁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