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문일환 대표(사진 가운데)와 큰아들 경천씨(사진 왼쪽), 셋째아들 낙천씨가 어린이용 미끄럼틀 제작 중간에 서로의 의견을 나누고 있다. /사진=강경민기자
제주 제2공항 발표 11년 만에 갈등 해소 권고안 마련
위성곤 당선인 '민생추경 3000억' 재원 마련 '비상'
제주 하천변 불법이용행위 첫 전수조사 위반 '수두룩'
민원 속출 BRT 존폐 갈림길… 위성곤 "전면 재검토"
"우리는 가지만…" 마지막 교육의원들이 꺼낸 소회
제주지방 오늘 대체로 맑다가 내일 낮부터 비 조금
제주 뚫고 홍콩 간 위조 지폐 사건 경찰 수사 착수
옵써버스 대신 옵써택시? 위성곤 "지역책임 택시 추진 "
제주 UAM 상용화 사업 암초… 해외 기체 제작사 파산
하정우가 들려주는 위성곤의 ‘제주 AX 대전환’ 이야기
[代를잇는사람들](42)에필로그
[代를잇는사람들](41)세탁소 운영하는 고대업씨 …
[代를잇는사람들](40)인천문화당 이삼성 씨 가족
[代를잇는사람들](39)탐라차문화원 이순옥·이연…
[代를잇는사람들](38)푸른콩 된장 만드는 양정옥…
[代를잇는사람들](37)해운대가든 김기년·강봉호…
[代를잇는사람들](36)전문건설업체 문일환씨 가…
[代를잇는사람들](35)대진횟집 곽동영·정유은씨 …
[代를잇는사람들](34)한림공원 송봉규·상훈 부자
[代를잇는사람들](33)개인택시 기사 부재혁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