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비자림로 삼나무 숲을 조성한 장본인인 강대윤·이용언·문서훈·양태관·양영길(사진 왼쪽부터)씨가 지난 17일 사려니 숲길 걷기 개막식 행사장을 찾아 곧게 잘 자란 나무를 자식마냥 토닥이고 있다. /사진=강희만기자
"울창한 숲 보니 뿌듯해요"
| 삼나무 2009.05.19 (18:40:53)삭제
삼나무는 없애는 것이 좋다. 일본에서는 비염 알레르기를 일으킨다고 없애고 있다. 제주에서도 차차 없애기 시작해야 한다. 제주도가 비염 환자 전국 최고다. |
| 노인공경 2009.05.19 (09:44:07)삭제
훌륭한 일들을 많이 하셔서... 감사합니다
늘 건강하시고 행복하셔요 |
| 고검사 2009.05.19 (08:33:40)삭제
제주도 미래 발전을 위해 60년代~70년代 조림 정책에 버금가는 새로운 산림육성 정책을 강력하게 펼쳐야한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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