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사려니 숲길 걷기를 통해 40년지기 친구를 구해줬다는 고재봉·신순일씨 부부가 숲길에서 휴식을 취하고 있다. /사진=김명선기자 mskim@hallailbo.co.kr
더불어민주당 제주지사 최종 후보 위성곤 의원(종합)
제주 고유가피해지원금 지급 대상 47만7천명
세 번째 맞대결... 당내 경선에서 이젠 여야 대결
민주당 제주지사 후보 경선 지지도 文 40% vs 魏 36%
'11년째 갈등' 제2공항 변수...민주당 탈환? 국민의힘 수성?
'문대림 vs 위성곤' 민주당 제주지사 후보 오늘 최종 결정
'후보난' 국민의힘 제주도의원 후보자 여성 3명 영입
제주도의회 비례대표 '최상 시나리오' 5명 증원되나
'현역 등판' 카운트다운… 제주도교육감 선거 달아오르나
제2공항 토지거래허가구역 해제 24일 판가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