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사려니 숲길 걷기를 통해 40년지기 친구를 구해줬다는 고재봉·신순일씨 부부가 숲길에서 휴식을 취하고 있다. /사진=김명선기자 mskim@hallailbo.co.kr
민주당 서귀포시 여성 의무공천 희생양 어디냐
민주당 도의원 지역구 7곳 후보 확정.. 강성의 한동수 생존
"본선행 주인공은.." 16일부터 민주당 제주지사 후보 결선
"금품 수수에 불법 리베이트"… 제주 부패비리 '성행'
魏 이어 文도 "권리당원 아니라고 하라" 경선 먹칠
[현장] 제주 아스콘 수급 난항… 도로공사 줄줄이 ‘멈춤’
'11년째 갈등' 제2공항 변수...민주당 탈환? 국민의힘 수성?
민주당 제주지사 후보 경선 지지도 文 40% vs 魏 36%
제주 초중고 '개교 러시'에 지방공무원 늘린다
지방선거 50일 앞인데 제주도의원 정수 확정 '감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