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사려니 숲길 걷기를 통해 40년지기 친구를 구해줬다는 고재봉·신순일씨 부부가 숲길에서 휴식을 취하고 있다. /사진=김명선기자 mskim@hallailbo.co.kr
'유네스코 세계자연유산' 성산일출봉 분화구 탐방 가능할까
요즘 제주 하면~ 소녀시대 '유리' 명예제주도민 된다
제주 렌터카 요금 할인율 상한제 시작부터 '흔들'
제주, 노지감귤 가격 하락 우려에 저급품·홍수출하 'NO'
제주, 이재명 정부 첫 교육혁신선도지역 공모 탈락
버린 '약 상자'에 현금 3000만원… 남편 유품 되찾은 아내
제주 고도제한 완화 정책 2027년 1월 시행 차질 생기나
"제주시 아라동 대형 유기견센터 건립 반대"
추자도 여객선 운항중단 예고… 주민들 반발
제주 유명 고깃집 업주 50대 사기 혐의 고소… 경찰 수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