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사려니 숲길 걷기를 통해 40년지기 친구를 구해줬다는 고재봉·신순일씨 부부가 숲길에서 휴식을 취하고 있다. /사진=김명선기자 mskim@hallailbo.co.kr
민주당 제주 비례대표 순위 확정 1순위 박지은
이번에도 보궐선거 '서고 vs 서고' 대결.. 표심 향방 어디로
제주 미분양주택 쌓이는데 사겠다는 이는 없고…
"자식으로 한 밑천 잡으려 하나" 김나미의 두얼굴 '분노'
제주 교육의원 역사 속으로… 비례대표 13명 확정
6·3지방선거 한달 앞으로 '완승이냐 역전이냐'
고기철 국민의힘 도당 위원장 보궐선거 출마 선언
민주당 제주도당 조천읍 김석진 공천.. 한림읍 제외 마무리
570㎞ 바다 건너 제주에 밀입국… "아무도 몰랐다"
유승민 회장 '반인류적 김나미 총장 복싱사고 발언' 사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