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거실의 소파를 치우고 차실로 바꾸면 함께 앉아 차를 마시는 단란한 분위기가 만들어진다는 안대진씨는 이것이 바로 소통이라고 강조한다. /사진=김명선기자
| 최재무 2009.07.21 (11:18:26)삭제
참나를 발견하는 내면 여행으로의 훌륭한 벗이자 통로인 차를 사랑하는 안대진님의 생활을 존경합니다. 2001년도에 서귀포에서 7개월의 근무하며 생활했던 추억이 그리워 금년에 서귀포에 가려합니다. 시간되면 안대진님의 차실을 방문해 보고 싶군요 앞으로 많은 지도편달바랍니다. 차생활의 멋과 향기가 방방곳곳에 퍼지길 기원합니다. |
| 어허! 2009.06.29 (16:25:52)삭제
허허 좋구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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