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제주를 찾는 관광객들에게 최신 관광정보와 인터넷 환경을 제공하기 위해 탄생한 제주웰컴센터가 준공 5개월이 넘도록 활성화 방안이 제시되지 않아 도마에 올랐다. 웰컴센터 전경(위)과 한산한 내부(아래) 모습. /사진=강경민기자
| 여행사 2009.10.08 (18:47:01)삭제
관광련련 도내사업체 입주업체 사무실로 임대해주믄 좋을려만..
여행사 같은경우 허가 면적도 줄어들고 했으니 구역을 나누어서 저렴한 가격에 임대하면 아무래도 많은 관련 사람이 왕래도 있을거고...그냥 비워둘 바에는 방법이 없는것 같다.
관광관련 업체 입주 를 고민해봐야될듯....
임대료 받고...단, 저렴하게라도....건물은 사용안하면 페가 되어간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