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5~6학년을 중심으로 20여명이 활동하고 있는 남원초등학교 영화심화반. 지난 2008년 문화관광부 '예술꽃 씨앗학교'로 선정되면서 괄목성장해 지난해에는 부산국제청소년영화제에서 대상을 수상하는 성과를 냈다. /사진=이승철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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