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삼양3동 포구에서 바라본 원당봉 전경. 마치 한마리 거북이 바다로 들어가는 형상이다. /사진=강희만기자

▲보물 제1187호인 불탑사 5층석탑.

| 올레꾼 2010.04.21 (15:54:01)삭제
마을 자체의 올레가 삼양동이 처음도 아닙니다
올레를 걷다보면 이미 자체로 정해 놓은 마을 올레가 많습니다
......
중문관광단지에 표시해놓은 올레도
사단법인제주올레의 코스와는 다른 코스를 소개하고 있습니다
그래서 길을 잘못 들어 헤맨 경험이 있습니다
.......
이렇게 올레를 특정단체가 독점하는 것도 문제지만
누구나 올레라고 해서 혼동을 야기하는 것도 문제일 것 같습니다
.......
그래서 제안합니다
.......
사단법인제주올레에서 지정하는 제주 전역의 코스 올레는 "제주 올레"라고 하고
그밖의 마을별 자체적인 올레는 "우리 동네 올레" 혹은 "우리 마을 올레" 라고
구별해서 쓰면 어떨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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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안짝퉁 2010.04.21 (08:43:35)삭제
나이키-너이키
나훈아-너훈아
조용필-조영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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명품이나 진품을 흉내내서 무임승차하는 거 얌체짓이지
뭐 상품이나 연예계에선 애교라고 봐주지만 행정에서 그러면 안돼지
관광객들이 여기저기 올레코스가 있던데라고 헷갈리기 시작하면
올레길 열기가 사그러지는 거죠
그러면 제주로 오던 관광객이 다른데로 갈겁니다
질서는 아름다운 것입니다
권력화 운운...은 시샘하는 말인 듯한데
그리고 올레길의 핵심철학을 아무거나 갖다부치면 곤란하고
자기 동네에 대한 자부심이 그 핵심은 아니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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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도민 2010.04.21 (00:25:36)삭제
사는 지역에 대해 자부심을 갖는것이야말로 올레길의 핵심 철학이라고 생각합니다. 삼양동 매우 매력적인 동네죠. 올레길 질서라는 하시는데 그 '질서'의 의미가 뭔지 궁금하군요. 잊으셨는가본데, 원래 올레는 늘 사용하던 단어입니다. 참 권력적으로 변했군요. 매우 씁쓸.. |
| 생각해봐 2010.04.19 (11:27:16)삭제
올레길이라고 하지 말던지
잘나가는 올레길에 소금뿌리는 격아니니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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