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최근 장마철로 접어든 제주는 대기불안정과 태풍 등으로 인한 집중호우가 예상되고 있다. 하지만 제주자치도는 홍수조절 목적으로 추진중인 저류지 시설사업을 아직도 마무리짓지 못하고 추진중이다. 사진은 제주교도소 인근 저류지사업 공사현장(왼쪽)과 주변에 이미 완공된 저류지의 모습이다. /사진=강경민기자
초강력 태풍 '돌핀' 북상.. 한반도 폭염 기세 꺾이나
[종합] 제주시장 이상봉·기후경제부지사 이창흠 내정
라온건설(주) 제주 건설업 시공능력평가액 1위
위성곤 제주도정 대변인·중앙협력본부장 재공모 왜?
위성곤 지사 첫 기후경제부지사·행정시장 내정자 31일 발표
"이 더위에 샤워도 못해"… 제주 단수 피해 잇따라
'안찬기 선방쇼' 제주SK 화성FC 꺾고 코리아컵 16강 진출
제주~칭다오 협정 정식 감사 전환…주민 소송도 예고
'보조금 최대 1200만원' 전기차 인기 하반기도 계속될까
문광부 제주 빠진 '5대 관광권' 집중 육성
[이슈 & 현장]학교 인조잔디 조성 무엇이 문제인…
[이슈 & 현장 / 본보, 도의원 초선 당선자에게 물…
[이슈&현장]장마철 대비 문제 없나-(상)제주시 저…
[이슈&현장]렌터카 요금신고제 2년째 가시밭길
[이슈&현장]제주 화장품산업, 광역권 사업에 왜 …
[이슈&현장]보호대책 없는 철새도래지 무엇이 문…
[이슈&현장]뜨겁게 달구는 무상급식 어떻게 되나
[이슈&현장]개장 1주년 제주관광공사 면세점
[이슈&현장]제주시청 앞 노상주차장 유료화 검토…
[이슈&현장]소규모 어항 개발만 하면 뭐하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