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직진 후 좌회전' 체계로 변경 후 출퇴근 시간마다 일부 교차로에서는 혼잡이 빚어 지고 있다. 퇴근시간이 지난 저녁 7시30분 무렵까지도 제주시 광양사거리 교차로에서는 차량들이 뒤엉키며 혼란이 계속됐다. /사진=김명선기자
'재정난' 제주자치도 올해만 벌써 4차례 공무원 증원
제주시농협·서귀포농협 주유소 가격 담합 '충격'
[종합] "고량주 대신 사달라" 제주 횟집 대상 노쇼 사기 잇따…
[집중진단] 100조짜리 해상풍력 공약, 선결 과제 산적
제주공항서 실탄 2발 소지한 현직 경찰 입건
서귀포서 3층 노후 건축물 하단 붕괴… 인명피해 없어
국내선 유류할증료 인하에 제주 관광업계 촉각
송영훈 의장, 관권선거 묵인 의혹 "이유여하 막론 송구"
일렬로 늘어선 서귀포 범섬·문섬·섶섬 80만년 전 솟았다
제주에 모인 지역의 목소리 "지역출판의 새로운 10년을 향해"
[한라포커스] 2학기 시작되는 제주지역 ‘농어촌…
[한라포커스] 논란의 절대보전지역 사후 허가 제…
[한라포커스] 국회의원 법안 발의, 이대로 좋은…
[한라포커스] 오등봉공원 민간특례사업 어떻게 …
[포커스] 건설경기 활성화 ‘표류’..제주경제 …
[포커스] 위기상황 몰리는 소상공인..빚 못갚고 …
[한라포커스] 전공의 집단사직 한 달 환자 불안·…
"유커가 돌아온다" 기대 속 우려도 공존 [포커스]
[포커스] 제주도 풍력발전 조례 개정안 왜 제동 …
[한라포커스] 제주국제대 정상화 방안 나올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