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제주외항 제2단계 공사가 진행되고 있는 제주시 동부두 진입로 옆 해녀대합실 앞 바다가 심각한 오염으로 해조·어패류가 자취를 감추는 등 피해가 발생, 대책마련이 시급하다는 지적이다. /사진=이승철기자 sclee@hallailbo.co.kr
[무사마씸] “좌회전·유턴 차로 짧아”… 연북로 교통 체증
보궐선거 첫 지지도 조사 김성범 47% vs 고기철 24%
제주, 개인하수처리시설 규제 강화 또다시 유예
[종합] 김명호 불출마 선언... 제주도지사 선거 '3파전' 재편
제주서 부부싸움 중 흉기 든 50대 남성 입건
진보당 김명호, 제주지사 후보 등록 직전 "불출마" 선언
[오지선의 하루를 시작하며] 누군가는 계속 말을 걸어야 한…
첫날부터 줄줄이 후보 등록… 제주교육감 첫 토론회 '관심'
제주지역, 고용원 없이 버티는 '나홀로 사장님' 급증
"진짜 사장 나와라" 제주서도 원청교섭 요구 잇따라
[한라포커스] 2학기 시작되는 제주지역 ‘농어촌…
[한라포커스] 논란의 절대보전지역 사후 허가 제…
[한라포커스] 국회의원 법안 발의, 이대로 좋은…
[한라포커스] 오등봉공원 민간특례사업 어떻게 …
[포커스] 건설경기 활성화 ‘표류’..제주경제 …
[포커스] 위기상황 몰리는 소상공인..빚 못갚고 …
[한라포커스] 전공의 집단사직 한 달 환자 불안·…
"유커가 돌아온다" 기대 속 우려도 공존 [포커스]
[포커스] 제주도 풍력발전 조례 개정안 왜 제동 …
[한라포커스] 제주국제대 정상화 방안 나올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