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영주십경' 중 '사봉낙조'로 유명한 사라봉은 하루 2000~3000명이 드나드는 등 제주시민들에게 휴식공간으로 각광을 받고 있다. 사라봉 주변에는 '산지등대' 등 제주의 역사와 문화가 새겨져 있다. /사진=강희만기자

▲양성언 도교육감
제주 공유지까지 내줬는데…5천억 관광개발 무산 수순
"37세 장미란을 찾습니다"… 애타는 실종자 가족
신임 제주개발공사 사장에 김도영 전 GS건설 상무 지명
성범죄 혐의 제주 경찰관, 실종 사건 허위보고 의혹 제기
지역별 전기요금 차등제 윤곽 "제주 요금 인하 기대"
서귀포시 화순항 '고등어 선단 유치 사업'… 다시 돛 올리나
결국 제주 해변공연장 철거 담아 혁신지구 응모
5명에 새생명 준 50대… 제주서 26년 교단 지킨 양성우 교사
제주 실종 30대 여성, 경찰관과 통화기록 없었다
[기획] 경제·고립·정신적 어려움… 겹겹이 쌓인 삶의 무게
[추천합니다](69·끝)강태선 서울제주도민회장이 …
[추천합니다](68)부남기 제주농협 기획총무팀장…
[추천합니다](67)오홍식 제주시 부시장의 추천-생…
[추천합니다](66)이광진 제주시청 사진영상팀장…
[추천합니다](65)박재형 도교육청 정책기획실장…
[추천합니다](64)영화감독 안나 쥬글러의 추천-제…
[추천합니다](63)이성종 서부소방서 서장의 추천-…
[추천합니다](62)허상우 서귀포시생활체육회장이…
[추천합니다](61)오경애 곶자왈공유화재단 이사…
[추천합니다](60)김태석 제주도의회 환경도시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