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민선5기 우근민 제주도정이 출범 2년차를 맞아 제주의 향토자원을 활용한 5대 녹색성장산업 육성에 본격적으로 나선다. 우근민 도정이 제시한 5대 성장산업은 신재생에너지, 물, 식품, 프랜차이즈, 한방·바이오 등이다. 사진은 풍력발전시설(왼쪽), 스마트그리드 데이 행사(우측 상단), 삼다수 생산공장. /사진=한라일보 DB
[현장] “두쫀쿠가 뭐길래”… 제주서도 웨이팅 열풍
6·3 지방선거 反오영훈 연대 공식화..제주혁신포럼 출범
행안부 "제주~칭다오 투자심사 대상"… 궁지 몰린 제주도
올해 제주 초등 입학생 5000명 선 붕괴... 학령인구 급감
제주지방 벌써 봄이 왔나.. 모레 낮 최고기온 18℃
제주 해안가 의문의 목선 서귀포에서도 발견
올해 제주도 복지 예산 비중 25% 넘었다… 노인복지 분야 최…
제주 재선 김한규 의원 민주당 원내정책수석부대표 발탁
근로자 개인정보 무단 도용 30대 읍사무소 직원 입건
제주지역 소나무재선충병 피해 고사목 지역별 편차
이상봉 "제2공항 정보공개 자문단 검토 결과 상…
김광수 "‘제주형 자율학교’ 지정으로 IB DP 운…
[기획] 제주의 바람·햇빛 수익을 도민에게 돌려…
[신년기획/ 초고령사회 진입한 제주] 5명 중 1명…
[제주돌담의 미래 (1) 프롤로그] 사라져가는 제주…
[신년기획/2026년 제주경제 향방은]건설 한파·내…
[한라일보·초록우산 공동기획 / 제주 인재양성 …
[기획] 2025 한라일보 선정 10대 뉴스
[기획 / 착한사람들] (4·끝)제주관광협회 사랑나…
[2026 착한사람들] (3)대한전문건설협회 제주특별…